노은하    김홍수 선생님 인터뷰글 ㅣ 콰이어앤오르간 2월호 2021/03/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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콰이어앤오르간 2월호에
음악이있는마을 지휘자 이신 김홍수 선생님의 인터뷰글이 게재 되었습니다.

"지난 20여 년 동안 한결같이 한국창작합창음악을  연주해 온 것이 음악마을의 특징이자 자랑입니다.
아마츄어 합창단으로서 쉽지 않은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.
때로는 단원들이 연주 하기에 어렵고 관객들도 이해하기 어려운
창작 작품들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.  한편으로는 신인 작곡가들의 등용문으로서의 역할도  해 왔습니다.
이러한 노력들이 쌓여 한국 예술사에 의미있는 발자취를 남길 것입니다."

"창장은 예술의 생명이라 믿습니다.  ..(중략).. 지금보다 더 다양하고 진지한 작품들이 많아져야 합니다.
음악마을의 규모가 커지고 재정의 여유가 생겨 젊은 작곡가들의 작품들이 많이 소개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특히 대작들을 많이  위촉하고 발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그로 인해 젊고 재능 있는 작곡가들이 합창 대작들을
더 활발히  작곡할 수 있는 강한 동기를 부여하는 합창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."

"지휘자로서는 저를 포함한  연주자들과 청중이 좋은 연주를 함께하는 행복을,
그리고 선생으로서는 그런 행복을 나누게 하는  지휘자를 키우는 것이  제 목표이자 소명입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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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합니다 선생님.
음악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음악이있는마을 합창단이 되겠습니다 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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