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은하    기사 ㅣ 2022.6.23 코리아쿱오케스트라 협연 '칸타타레볼루션' 2022/06/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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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이
6월24일 고양아람누리에서 '코리아쿱오케스트라'와 함께 무대에 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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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의 근현대사를 오케스트라 음악과 합창, 무용으로 풀어낸 공연 '2022 칸타타 레볼루션'이 23일(목) 오후 7시 30분부터 고양아람누리 음악당에서 열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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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케스트라와 합창단, 성악가, 무용수가 모여 한 편의 음악 서사시로 마련된 이 공연에는 김덕기 지휘자가 이끄는 '코리아쿱오케스트라',
합창단 '음악이있는마을', 소프라노 박하나, 바리톤 김동섭, 무용단 '김용걸댄스씨어터'의 이승현과 오한들이 참여하고, 해설자로는 피아니스트 조은아가 함께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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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부 조상욱 <LUX VENIT>에서는 일제에 굴하지 않고 어두움을 이겨낸 우리 민족의 역사를 표현한 교향적 프롤로그인 'SYMPHONIC PROLOGUE TO LUX VENIT'로 시작하였다. 이어 합창단 '음악이있는마을'이 부른 '광복 - 빛이 왔으나'는 8·15 광복의 환희와 민족이 서로 대립하며 또 다른 아픔을 겪는 것을 표현했다.  

이어서 제주 4·3 사건을 추모하며 바리톤 솔로(김동섭)와 합창(음악이있는마을)으로 구성된 곡 '애기동백꽃의 노래'가 불려졌다. '웡이자랑'은 제주도 지역에서 요람에 아기를 눕히고 흔들면서 부르는 민요로 4·3 사건 때 희생된 이름 없는 아기들을 기억하기 위한 자장가였다.   -본문 중-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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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 20회 정기연주회를 잘 마쳤습니다.  노은하
   연주소식 ㅣ 2022.6.23 코리아쿱오케스트라 '칸타타레볼루션' 협연  노은하
    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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