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4   창원시립합창단 35회 연주회를 보고    홍준철 2004/07/08 2994
83   바하 서거 250주년    이미연 2000/10/11 3056
82   [합창교향곡]의 유감 그리고 [새로운 소리]의 갈망    이미연 2000/10/11 3102
81   지도자의 문화마인드    홍준철 2001/08/07 3159
80   만화 [천국의 신화]와 횡설수설    이미연 2000/10/11 3179
79   저도 운전하면서 잠깐 들었는데...    병조옵바 2000/10/17 3200
78   박소영의 <아버지와 담배>    홍준철 2002/03/20 3203
77   서평 : 무용과 음악이 만날 때(우광혁저)    홍준철 2000/10/21 3215
76   합창단 창단 4주년    홍준철 2000/10/17 3238
75   이강숙 초청시리즈 3을 찾아서 이건용의 노래 공연을 기대하며    이미연 2000/10/11 32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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