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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   예수그리스도의 수난을 준비하며(프로그램 인사말)    홍준철 2011/03/31 6863
52   연극과 합창  [8]  홍준철 2015/02/05 5187
51   어떤 저작권  [3]  홍준철 2016/01/07 4879
50   악보를 본다는 것  [3]  박옥주 2013/04/17 7275
49   악보를 보는 다르나 같은 시선  [3]  홍준철 2014/07/17 5713
48   아프고 또 아팠던 음악회  [2]  홍준철 2015/06/05 5091
47   스포츠와 음악을 생각한다.  [3]  홍준철 2014/07/13 5553
46   스승의 날    홍준철 2001/05/17 4157
45   순대국밥 예찬  [4]  홍준철 2012/02/23 70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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